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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으로 보면서 클리셰 김사장이랑 클리셰 만우절버전에만 등장하는 김가수 생각이 낫나여......? 사장님과 미영이로 대입해도 괜찮고..


오직 한사람을 위해서 노래불러주는 김가수 사장님을 애타게 바라보고 원하는 김가수 그리고 그걸 무심한듯 시크하게 감상하고 퇴장하는 김sㅏ장님........ 


이런 팬이라서 미안해 태여나..ㅠㅠㅠ

?
  • 창잉 2019.04.15 18:09
    ㅋㅋㄱㅋㅋ저도 첨봤을때 그생각이났습니다ㄲㅋㅋㄱㅋㅋㄱㅋ 지금 보면 전에 조각글로썼었던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버전의 엔딩 클리셰 느낌으로다가 몰래 멀찍이서 미영이 무대 보고 끝나기전에 쓱 가버리는 김사장이 떠오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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