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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기억에 나질 않아서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태연이 유럽쪽을 (도피?) 여행갔다가 한국말을 쓰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게 미영였고, 만난 날은 더운날이었고...


기억에 남는 건 이 정도 인데 혹시 아시는분 있을까요?


태연이었나 미영이었나.. 둘중에 한명이

나중에 여행지를 옮겼다가 보고 싶어서 돌아가기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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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고래 2017.06.07 00:58
    온더저니! 창잉님이 쓰신거에요 ㅋㅋㅋㅋㅋ 저도 엄청 좋아해요 온더저니! 핳
  • LUV 2017.06.07 01:05
    온더저니
  • 창잉 2017.06.07 02:04

    낯선 질문글에서 익숙한 내글의 향기가 난다

    http://trivalice.maru.net/xe/2313

    이랬는데 온더저니 아니면 민망하겠네여.....

  • 필라 2017.06.07 10: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트위터였으면 마음글 누르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숙한 내 글의 향기 뭐냐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쟝쟝 2017.06.07 03:11
    ㅋㅋㅋㅋㅋㅋㅋㅋ읽을 수 있는곳 제대로 찾아오셨네
  • 최삡뺩 2017.06.07 12:46
    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잉님의 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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