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에 나질 않아서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태연이 유럽쪽을 (도피?) 여행갔다가 한국말을 쓰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게 미영였고, 만난 날은 더운날이었고...
기억에 남는 건 이 정도 인데 혹시 아시는분 있을까요?
태연이었나 미영이었나.. 둘중에 한명이
나중에 여행지를 옮겼다가 보고 싶어서 돌아가기도 했었어요
제목이 기억에 나질 않아서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태연이 유럽쪽을 (도피?) 여행갔다가 한국말을 쓰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게 미영였고, 만난 날은 더운날이었고...
기억에 남는 건 이 정도 인데 혹시 아시는분 있을까요?
태연이었나 미영이었나.. 둘중에 한명이
나중에 여행지를 옮겼다가 보고 싶어서 돌아가기도 했었어요
낯선 질문글에서 익숙한 내글의 향기가 난다
http://trivalice.maru.net/xe/2313
이랬는데 온더저니 아니면 민망하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