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잉님한테 신능을 23일까지 구걸한 것 같은데 .. 24일이라니 ..
뎨동해여.. 내가 나댔네 ..
어제 첫 외박을 나와서 바로 집으로 올거라 생각했던 제가 몽총이입니다.
그럴리가 없쥐.
푼 문제라도 메일로 보내놨으면 보충이라도 해놔서 오늘이라도 올렸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퀄이 너무 쮸레기라 차마 올리지 못했숩니다..
그래도 공지 처음 볼 때부터 이게 뭐얔ㅋㅋㅋㅋ 하면서 재밌었고 문제도 나름 필사적으로 풀었었어요 !! ㅋㅋㅋ
그 문제의 11번도 답을 구했는데!! 4자리 맞져? ㅋㅋㅋㅋㅋ
사실 문과의 쭈구리인 제가 푼 건 아니고 이과언니의 도움을 빌렸었는데 .. 안 풀어줬으면 0아님 1로 찍을 생각이었어요.
답 보고 잉님의 정성을 실감했습니다. bbb
게을렀던 과거의 저를 매우 치며 다들 수고하셨어용.
신능 결과라도 재미지게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