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가만히 앉아 숙고를 해보았음

by 최삡뺩 posted Nov 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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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여니를 울리지 않고
기쁨을 주며
일과 생활에 활력과 아이디어와 행복을 샘솓게 하며
집순이를 어디든 가게 하고
어깨에 기댈 수 있는
아무리 오래 함께 있어도 질리지 않을 사람.......





황미영 뿐이야

정말 황미영 뿐이야 파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