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웠던 하루를 마치고 태여니에게

by 최삡뺩 posted Nov 0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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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오늘 밤.. 태여나!!!
옥상가서 소리치고싶다... 태여나!!! 아아아 ㅜㅜ 영원히 노래해줘 ㅠㅠㅠㅠ

+그리고 서실장님 우리 가수 옷좀 잘 여며주세요.. 춥단말이에요.. 목보호도 안되고 노래에 집중잘 안되고 막 피부는 너무 하얘...

저는 백리터 봉투로 들어가겠어요. 여러분 아름다운밤이에요!




++파니야!!!!!! 보고싶다 파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