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콘의 아쉬아쉬아쉬운점

by 최삡뺩 posted Dec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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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앞으로 앵앵콜 할때에는 좀 뭔가 대책이 필요할듯해요. 저는 또치님이 뒤에서 아이 반주 해주는 것도 모르고 다른분들이 냅다 아이때창 하시길에 나둥절? 하다가 여튼 목청것 불렀습니다만 ㅎㅎ 탱구도 ‘으헝? 이사람들 안가?’해서 나와본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었어요.
오늘을 계기로 앵앵콜의 신화도 새롭게 쓰길 바라는 저의 아주 작은 의견이었구요. 신전분들 모두 메리크리 앤드 햎비누이얼 !


아. ㅋㅋ 그리고 태연이의 공약은 사실 뭔가 우리 모두의 공약같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김태연 따라다니려면 나도 건강해야지. 잘 살아내야지! 하는 그런 공약. 태연이 자신만을 위한 공약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모두 굳나잇 하세요:-)!




아... ㅋㅋ 그리고 2018년에 이루고 싶은 것을 물었을때 어떤분이 ‘소녀시대콘’ 이라고 하신걸 융이가 들었다는 트윗을 봤어요. 난 왜 그때 그생각을 하지 못해서 목청을 닫아두었나... 앞으로 촛불 불일 있으면 위시리스트에 꼭 넣어야겠다 다짐!


한가지 고마운건, 제가 그런 공연 볼 수 있었던 이유는 아마 십년간 소시 사랑해 준 다른 팬분들이 덕이 아닐까.. 막곡때 그런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제가 오늘 그자리에 있을 수 있었어요. 내년에도 우리 신나게 덕질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