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by 최삡뺩 posted May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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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으러 들어가기 전에 오늘 뜬 기사를 쭉 읽고 있었어요.

젊은 나이에 암에 걸리다니 너무 드라마같아서 믿기지 않는데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로 감옥에 가다니

현실이 너무 드라마라 말잇못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아껴줄 수 있는 손과 발이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물한잔 떠다 줄수 있어서 고맙고 다행이었던 기억이 많은데

결론은 태니 태국가라 가깝다